제 목 the class with Andrea
등록일 2011-08-09 조회수 2106

저는 안드레아 선생님과 수업하는데 가끔 재미있는 이야기도 하시고, 영어로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통할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화상으로 계속 수업을 하다가 캐나다를 6개월 정도 다녀왔는데 화상영어로 인해 생활영어도 많이 배워서 그런지 다른사람과의 대화가 크게 두렵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수업을 하다 보니 선생님께서 시카고분이신데 한국 마트에서 김치를 사서 김치찌개를 끓여 먹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굉장히 신기하고 김치가 유명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자랑스러웠습니다. 이런 소소한 이야기를 하면서 영어실력이  느는것을 날마다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화상영어를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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