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학원 안 다니고 스스로 공부하는 4학년 딸 아이의 엄지척
등록일 2018-08-17 조회수 633

-엄마의 생각-

25분 강의가 끝나고 나며면 우리 딸 아이는 엄지척을 올립니다.
제 질문은 "재밌었니?"가 다 입니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 집에서 온라인 영어책으로만 학습하는 우리 딸은
화상 영어를 통해서만 원어민 선생님을 만납니다.


선생님과의 만남은 2년이 되어가고~ 단답식으로 "yes" "no"만 하던 아이는
이제 자기가 주도적으로 말하기의 주도권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비싼 학원비 대신, 오가는 시간 투자 대신
원어민 선생님과의 마음 맞추기를 바탕으로 한 이 수업을 통해
  
늘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우리 딸이 먼 훗날
지구촌 생활을 멋지게 즐기길 바랍니다.

꼼꼼하게 수업을 챙겨주시는 매니저님과
스케줄 변동 없이 ~
딸과의 궁합을 잘 맞춰주시는 원어민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리훈이의 생각-

나는 처음에 많이 부족했는데 2년 정도 지나고 보니까 너무

많이 실력이 늘었다고 생각된다.

특히, 선생님과 맨 처음에 5분에서 10분 정도 일상 이야기를 하는 것이

너무 재미 있다. 이것이 뒤에 이어지는 학습을 도와주고 선생님과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이 화상 영어를 통해  영어로 대화하는 자신감을 많이 키웠고 회화 능력도 향상 된 것을 느낄 수 있다.

영어 학원에 다니지 않아서 나는 너무 좋고 지금은 주1회를 수업하고 있는데 2회로 어서 늘리고 싶다.

화상 영어 수업을 할 때 처음에는 "yes","no","I don't know" 라고 말하는

것이 많았는데 이제는 선생님과 대화하는 게 재미있고 좋다.

그래서 앞으로도 쭉 수업을 하면 좋겠다.

가끔 어렵지만 재미있는 화상 영어는 정말 최고이다.

그리고 선생님도 너무 좋아서 선생님을 절대 안 바꾸고 싶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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